엔트리 30명…오브라이언·위트컴 등 선발 가능성류현진·김도영 합류 유력, 고우석도 뽑힐 듯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에 긍정적인 의사를 피력했다. ⓒ AFP=뉴스1김도영은 2026 WBC 최종 명단 합류가 유력하다. 2026.1.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셰이 위트컴은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크다. ⓒ AFP=뉴스1류지현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감독.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 WBC류지현호월드베이스볼클래식한국계 빅리거이상철 기자 '개막전 선발 전원 안타' KT, '디펜딩 챔피언' LG 11-7 격파프로농구 DB, 소노 11연승 저지…엘런슨 38점 맹활약관련 기사[뉴스1 PICK]류지현호, 도미니카공화국에 콜드게임 패배…4강행 무산류지현호, 도미니카共에 0-10 콜드게임 패배…8강 탈락(종합)[WBC]대량 실점 부른 아쉬운 수비…도미니카공화국 기 살려줬다[WBC][속보] 류지현호 WBC 4강행 무산…도미니카공화국에 콜드게임 패배[속보] 류지현호, WBC 8강 2회 류현진 강판…도미니카共에 0-3 끌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