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30명…오브라이언·위트컴 등 선발 가능성류현진·김도영 합류 유력, 고우석도 뽑힐 듯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에 긍정적인 의사를 피력했다. ⓒ AFP=뉴스1김도영은 2026 WBC 최종 명단 합류가 유력하다. 2026.1.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셰이 위트컴은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크다. ⓒ AFP=뉴스1류지현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감독.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 WBC류지현호월드베이스볼클래식한국계 빅리거이상철 기자 '봄 농구' 희망 쏜 소노, 선두 LG 완파…6위와 1경기 차'안혜지 버저비터 3점포' BNK, 신한은행 꺾고 공동 4위 점프관련 기사'팔꿈치 부상' 원태인, WBC 명단 제외…류지현호 선발진 '비상''류지현호 WBC 상대' 일본, 투수 교체…마무리 다이라 낙마'류지현호의 WBC 상대' 日 스가노, 콜로라도와 1년 계약'야구대표 최고령' 노경은 "13년 전 WBC 아쉬움, 이번엔 다를 것"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