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30명…오브라이언·위트컴 등 선발 가능성류현진·김도영 합류 유력, 고우석도 뽑힐 듯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에 긍정적인 의사를 피력했다. ⓒ AFP=뉴스1김도영은 2026 WBC 최종 명단 합류가 유력하다. 2026.1.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셰이 위트컴은 한국 야구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크다. ⓒ AFP=뉴스1류지현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감독.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 WBC류지현호월드베이스볼클래식한국계 빅리거이상철 기자 '마지막 선발 FA 최대어' 발데스, 디트로이트와 3년 1683억 계약[오늘의 올림픽] '반등 절실' 컬링 믹스더블, 디펜딩 챔프와 대결관련 기사류지현호, WBC 우승 포상금 12억 원…8강 오르면 4억 원이정후, WBC 출전 확정…"대표팀 합류 영광, 가교 역할 잘하겠다"KBO, '류지현호 오키나와 캠프' 참관단 모집'부상' 송성문, WBC 출전 적신호…류지현호 선택지도 줄었다[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