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8경기서 1승 3패, ERA 6.14 기록MLB닷컴 "볼넷 많지만 충분히 극복 가능"LA 다저스 투수 유망주 장현석.. 2023.8.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MLB장현석다저스서장원 기자 제구 난조 한화 황준서, 1군 말소…NC 구창모도 휴식 차원 제외프로야구 5월 16일 한화-KT전, 오후 2시로 시작 시간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