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선수로 합류했으나 불운한 부상고우석.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우석마이애미메이저리그MLB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관련 기사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고우석, LG 복귀 대신 미국 잔류…MLB 도전 의지 강했다'빅리그 도전' 고우석, 하이싱글A 재활 등판서 솔로포 허용…1이닝 1실점'제2의 박찬호' 심준석, MLB 도전 3시즌 만에 마이애미서 방출'팀 간판타자' 이정후…'빅리그 눈도장 꽝' 김혜성…돌아온 김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