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선수로 합류했으나 불운한 부상고우석.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우석마이애미메이저리그MLB이상철 기자 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관련 기사'빅리그 도전' 고우석, 하이싱글A 재활 등판서 솔로포 허용…1이닝 1실점'제2의 박찬호' 심준석, MLB 도전 3시즌 만에 마이애미서 방출'팀 간판타자' 이정후…'빅리그 눈도장 꽝' 김혜성…돌아온 김하성고우석 1⅓이닝 2실점…이적 후 트리플A 5경기 ERA 8.10 '부진'고우석, 이적 후 3번째 등판서 2이닝 1피홈런 3실점 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