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후 '옵트아웃' 조항 넣어 FA 재도전 가능성뉴욕 메츠에 잔류한 피트 알론소. ⓒ AFP=뉴스1피트 알론소.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론소메츠후안소토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