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총액 420억원 계약…올해 팀 내 최고 대우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공식 개막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2차전 경기,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그라운드에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MLB김하성탬파베이메이저리그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MLB닷컴 "김하성 풀시즌 활약…애틀랜타 내년 전망 밝아"ESPN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유격수 고민 해결"김하성. 1년 294억원에 애틀랜타 잔류…내년 FA 시장 나온다(종합)김하성, '1년 294억원' 애틀란타 잔류 유력…내년 다시 FA 선택MLB 단장 출신 칼럼리스트 "FA 김하성, 애틀랜타 복귀가 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