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총액 420억원 계약…올해 팀 내 최고 대우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공식 개막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2차전 경기,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그라운드에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MLB김하성탬파베이메이저리그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시즌 앞두고 또 부상 김하성…"'건강하다면' 전제 따르는 선수"김하성, 빙판에 미끄러져 손가락 부상…"수술·회복에 4~5개월"MLB닷컴 "김하성 풀시즌 활약…애틀랜타 내년 전망 밝아"ESPN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유격수 고민 해결"김하성. 1년 294억원에 애틀랜타 잔류…내년 FA 시장 나온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