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로 아직 행선지 구하지 못해계약할 팀으로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등 꼽혀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2차전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 앞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하성FA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관련 기사'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김혜성·고우석,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승선 가능성↑SI "애틀랜타의 김하성 영입 점수는 A-…공격력 향상 기대"MLB닷컴 "김하성 풀시즌 활약…애틀랜타 내년 전망 밝아"ESPN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유격수 고민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