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쿠치·피더슨·프로파도 3티어…'MLB 도전' 김혜성 4티어톱티어는 후안 소토가 유일…'日 폭격' 사사키는 2티어FA시장에서 중간 정도 레벨로 꼽히는 김하성(29). ⓒ AFP=뉴스1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김혜성.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사사키 로키.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하성MLBFA김혜성소토사사키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관련 기사'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김혜성·고우석,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승선 가능성↑MLB닷컴 "김하성 풀시즌 활약…애틀랜타 내년 전망 밝아"ESPN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유격수 고민 해결"'SD 입단' 송성문 1차 목표…스프링캠프서 경쟁력 입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