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정후 함께 뛸까…美 매체 "SF, 김하성 영입에 집중"

SF 포지 신임 사장 "유격수 영입 고려"

본문 이미지 - 키움 히어로즈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김하성(왼쪽)과 이정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김하성(왼쪽)과 이정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29). ⓒ AFP=뉴스1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29).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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