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말 오타니 2루타-베츠 희생타로 동점10회초 실점했으나 프리먼 만루포로 대역전극LA 다저스의 프레디 프리먼이 26일(한국시간)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1차전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끝내기 만루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 AFP=뉴스1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26일(한국시간)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1차전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8회말 2루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26일(한국시간)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둔 LA 다저스 선수들이 끝내기 만루홈런을 친 프레디 프리먼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저스양키스월드시리즈프리먼오타니저지권혁준 기자 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관련 기사'김하성 소속팀' 애틀랜타, 3년 만에 MLB 파워랭킹 1위MLB 개막일 기준 선수 평균 연봉 '79억원' 역대 최고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