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5차전서 2-0 승리…뉴욕 메츠와 격돌SD 다르빗슈, 역투에도 홈런 2방에 눈물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12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 AFP=뉴스1LA 다저스의 키케 에르난데스가 12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2회말 솔로홈런을 때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마모토다저스샌디에이고챔피언십시리즈메이저리그권혁준 기자 '4승 도전' 김민솔, KLPGA '메이저' 하이트진로 첫날 단독 선두총활 쏘고 메쳤다…한국, 투기 종목 앞세워 금메달 6개 수확[AG](종합)관련 기사MLB 포스트시즌 30일 스타트…LA 다저스, 역대 5번째 WS 3연패 도전다저스 오타니, 16일 만에 타자로 복귀…1안타 1볼넷 2삼진'야마모토 14승' 다저스, 신시내티 4-0 제압…NL 톱시드 경쟁 계속ESPN "스쿠발 품은 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승자"송성문, 대타 출전해 무안타…샌디에이고, 다저스에 져 8연패 수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