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출전, 4-5로 뒤지던 6회말 1사에서 천웨인을 상대로 좌중월 솔로포를 때려낸 뒤 동료인오스왈도 아르시아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해외 야구메이저리그미국야구미네소타 트윈스박병호문대현 기자 대원제약 대원헬스, '더 콜라겐 100' 출시…"피부 건강 유지"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서울대학교 '혁신 동문 50인' 선정관련 기사코르티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후보…글로벌 인기 증명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송성문, MLB 샌디에이고와 3년 192억원에 입단 합의"(종합)MLB 샌디에이고-애리조나, 내년 4월 멕시코에서 2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