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 추정 구단 가치 2조 원 달해MLB 미네소타, 40년 만에 구단 매각 선언. ⓒ AFP=뉴스1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출전, 4-5로 뒤지던 6회말 1사에서 천웨인을 상대로 좌중월 솔로포를 때려낸 뒤 동료인오스왈도 아르시아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해외 야구메이저리그미국야구미네소타 트윈스박병호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귀국…공식 해산[WBC]만만한 팀 없는 한국야구…2028 LA 올림픽도 '비상등'[WBC 결산]'8강에서 멈춘'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5일 귀국[WBC]'코리안특급' 박찬호 "일본에서의 행운, 마이애미까지 이어지길"[WBC]'어머니의 나라' 태극마크 삼총사가 낯익은 'MLB 올스타'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