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 ⓒ AFP=뉴스1배지환이 22일(한국시간) 열린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전에서 9회말 3-6으로 따라붙는 적시타를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츠버그배지환콜업메이저리그샌프란시스코권혁준 기자 '경남 연고' 남동발전 펜싱 실업팀 창단 추진…"지역 스포츠 활성"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관련 기사MLB 피츠버그, '타율 0.050' 배지환 웨이버 공시다저스 김혜성, MLB '가을야구' 나선다…와일드카드 엔트리 포함피츠버그 배지환, MLB 6경기 뛰고 다시 트리플A 강등피츠버그 배지환, 볼티모어전 안타없이 2볼넷 2도루피츠버그, 베테랑 프레이저 트레이드…배지환 콜업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