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하성, 29일 개막전 맞대결…배지환 부상자 명단벽 못 넘은 박효준·고우석·최지만, 마이너리그서 출발이정후가 29일 샌디에이고와의 개막전에서 MLB 무대 데뷔전을 치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메이저리그 4년차인 김하성은 올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취득한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고우석은 개막 엔트리에 탈락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2024.3.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효준이 시범경기에서 타율 0.471을 기록하는 등 크게 활약했지만 개막 엔트리에서 탈락했다.뉴욕 메츠 최지만이 시범경기 부진한 성적을 내며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왼쪽 고관절 부상을 당한 배지환이 10일 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개막을 맞이한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이정후박효준김하성메이저리그최지만배지환고우석관련 기사최지만 '군 입대'로 본 미국行 야구 유망주들의 근황김하성만 남았다…부상·부진으로 아쉬움 남긴 코리안 메이저리거MLB 안타, 타점에 홈런까지…3경기 만에 가치 입증한 이정후이정후의 첫 ML 홈런볼 잡은 샌디에이고 팬 "김하성 가장 좋아해"'MLB 첫 홈런' 이정후 "맞는 순간 넘어갔다고 생각…장타 의식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