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도박·절도 혐의 해고…다저스는 "노 코멘트" 일관서울시리즈 2차전엔 정상 출격…2번 DH 선발 포함오타니 쇼헤이와 그의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의 모습. 미즈하라는 불법 도박과 절도 혐의로 해고 됐다. ⓒ AFP=뉴스1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앞두고 취재진이 다저스 더그아웃에 몰려있다. ⓒ News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타니다저스서울시리즈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배트만 휘둘러도 탄성이…오타니 등장에 도쿄돔이 '들썩'[WBC]오타니, 첫 불펜 투구서 최고 구속 151㎞…감독 "훌륭하다"류현진, '다저스 진출' 김혜성에게…"위축되지마, 하던 대로"김하성·오타니 방한 내내 이슈…'다사다난' MLB 서울시리즈, 흥행 대성공'야속한 고척돔' 오타니, 두 차례나 펜스 앞에서 잡혀…첫 홈런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