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샌디에이고, 서울서 사상 첫 MLB 개막전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고우석이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는 매니 마차도를 비롯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들이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3일 서울 세종대로 코리아나호텔 외벽에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광고가 게시돼 있다. 2024.3.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참가팀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들의 입국을 앞둔 14일 경기가 열리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외부에 홍보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2024.3.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참가팀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들의 입국을 앞둔 14일 경기가 열릴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외부에 홍보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2024.3.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다르빗슈 유가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니 마차도가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사인을 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고우석이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팬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릭슨 프로파가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에 출전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니 마차도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4.3.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미국프로야구(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참가팀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들의 입국을 앞둔 14일 경기가 열리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외부에 홍보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2024.3.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3일 서울 세종대로 코리아나호텔 외벽에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광고가 게시돼 있다. 2024.3.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샌디에이고김하성고우석LA다저스김도우 기자 [뉴스1 PICK] AG 첫 정식 종목 채택된 '발로 하는 탁구' 테크볼[뉴스1 PICK]의원 겸직 논란 용혜인, 잇단 의혹에 '묵묵부답'관련 기사[뉴스1 PICK]WBC 1차 전지훈련 마친 류지현 감독 "200점 주고 싶다"[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뉴스1 PICK] '이제는 빅리거' 송성문,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계약[뉴스1 PICK]'아내 응원의 힘' 오타니, 다저스 ML 데뷔전 '2안타 1타점' 대활약[뉴스1 PICK]'야구천재' 오타니, 아내와 함께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