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제패 후 미국 돌아간 페디 "한국서 '스위퍼'가 크게 좋아졌다"

"그립 변경하고 시속 4마일 늘리면서 '파괴적 구종' 돼"
"팀의 기대 잘 알아…성장한 모습 보여주고 싶어"

본문 이미지 - 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뛰었을 당시의 에릭 페디.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
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뛰었을 당시의 에릭 페디.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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