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 변경하고 시속 4마일 늘리면서 '파괴적 구종' 돼""팀의 기대 잘 알아…성장한 모습 보여주고 싶어"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뛰었을 당시의 에릭 페디.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페디NC권혁준 기자 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관련 기사'KBO리그 MVP 출신' 페디, 10개월 만에 MLB 승리KT 보쉴리, 외국인 투수 데뷔 후 연속 이닝 비자책 신기록 작성'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