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매체 보도…다르빗슈·김하성과 같은 팀에서 뛰게 돼상대적으로 낮은 불펜 대우…고우석 참고사항 될 수 있어마츠이 유키(왼쪽). /뉴스1 DB ⓒ News1 양동욱 기자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고우석.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마츠이샌디에이고고우석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