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4타수 2안타 1볼넷, 시즌 타율 0.241피츠버그는 PS 가능성은 완전히 소멸배지환이 24일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6회말 우전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츠버그배지환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배지환, 밀워키와 전격 계약…빅리그 콜업 후 시즌 첫 안타까지빅리그 재입성 노리던 배지환,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 팀서 방출'빅리그 도전' 고우석, 트리플A 복귀 후 5경기 연속 무실점빅리그 도전 고우석, 시즌 첫 승…트리플A 1이닝 2K 무실점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