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4타수 2안타 1볼넷, 시즌 타율 0.241피츠버그는 PS 가능성은 완전히 소멸배지환이 24일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6회말 우전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피츠버그배지환권혁준 기자 방출도 꺾지 못한 고우석의 집념…'불굴의 도전자' 최향남 떠올리다[프로야구] 중간순위(7일)관련 기사'빅리그 도전' 고우석, 트리플A 복귀 후 5경기 연속 무실점빅리그 도전 고우석, 시즌 첫 승…트리플A 1이닝 2K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