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5번타자 1루수로 나란히 나서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샌디에이고권혁준 기자 '메이저만 3승' 유해란 "휴식이 터닝포인트…'쉬는 것도 연습' 깨달아"'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관련 기사'콘트레라스 결승포' 밀워키, NLDS 1차전서 SD에 3-2 신승(종합)'4년 만의 가을야구' 김하성 무안타 2삼진…애틀랜타는 5-3 승리MLB 포스트시즌 30일 스타트…LA 다저스, 역대 5번째 WS 3연패 도전'타율 0.116' 김하성의 잔혹한 2026년…21세기 ML 야수 '뒤에서 3등'김하성, 정규리그 최종전서 볼넷 2개·1득점…타율 0.116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