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사이트] LG, 2위 SSG와 4.5게임차3위 NC-4위 KT는 맹렬한 기세로 추격LG 트윈스.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김원형 SSG 랜더스 감독.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T 위즈.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키움 안우진(왼쪽).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LGSSGNCKT최원태구자욱박건우프로야구인사이트권혁준 기자 'KS 직행' 이강철 감독 "원팀으로 목표 달성…더 높은 곳 바라본다"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관련 기사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고영표 완봉' KT, 롯데 제압…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4''김현수 결승포' KT, KIA에 3연전 싹쓸이…정규 우승 매직넘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