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샌디에이고전서 타격 도중 통증 느껴 교체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진 마이크 트라웃.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트라웃서장원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0일)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관련 기사LA 에인절스, EPL 아스널 구단주에 매각…MLB 최고가 '5.5조'트라웃, 35세 생일에 자축포 '쾅'…MLB 최다 타이 '6홈런'MLB 올스타전 명단 확정…오타니 '최다득표'·이정후는 출전 불발KT 안현민, 야구대표팀 키플레이어 뽑혀…"커다란 체격 인상적"'이도류' 오타니, 올해 WBC 투수 등판 없다…지명타자로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