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포부를 표현하는 한자로 '다할 진' 선택1라운드서 한국·중국·호주·체코와 B조 편성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일본야구대표팀 구리야마 히데키(61)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2.10.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장원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0일)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