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 강판 뒤 지명타자로 출전 가능한 규정일본 사회인야구, 대학야구 등에도 적용될 전망오타니 쇼헤이. ⓒ AFP=뉴스1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이상철 기자 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