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는 0-4로 져 2연패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애리조나메이저리그권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관련 기사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한국인 빅리거 대표' 이정후, MLB닷컴 선정 2025 세계 올스타김하성, 휴스턴전 3안타 1볼넷 맹활약…애틀랜타 8-3 승리 견인이정후, 2026년 첫 상대는 '명문' 뉴욕 양키스…내년 3월 26일 개막전다저스 김혜성, 밀워키 괴물 루키에게 2삼진…타율 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