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시스템 통해 빅리그 도전메이저리그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스즈키 세이야. ⓒ AFP=뉴스1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