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들' 양현종·김하성·박효준, 메이저리그 데뷔 꿈은 이뤘지만…

김하성, 저조한 타율 속에 주전 경쟁서 밀려
1승도 못 거둔 양현종…박효준은 피츠버그로

본문 이미지 -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첫 시즌에 주전을 꿰차지 못했다. ⓒ AFP=뉴스1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첫 시즌에 주전을 꿰차지 못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박효준은 트레이드 후 피츠버그에서 기회를 얻었다. ⓒ AFP=뉴스1
박효준은 트레이드 후 피츠버그에서 기회를 얻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양현종은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뤘다. 하지만 그의 도전이 계속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 ⓒ AFP=뉴스1
양현종은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뤘다. 하지만 그의 도전이 계속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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