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스트레인지 고든은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 AFP=뉴스1이상철 기자 신네르, 조코비치 넘어 마스터스 1000 대회 '32연승' 신기록한화 '1준영' 이어 '2준영'도 첫 승리…96번 박준영 "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