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매리너스의 아담 린드가 20일(한국시간)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6회초 3점 홈런을 친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6.5.20/AFP=뉴스1 ⓒ News1권혁준 기자 '2006년생' 김민솔, '2006년 신지애' 넘본다…20년 만 '전관왕' 도전'1-7 대패' 퀴라소 아드보카트 감독 "부끄러워할 필요 없어"[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