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34)이 12일(한국시간) 한국과 일본 무대를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공식 입단, 유니폼을 입고 마이크 매시니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인텔리전스 그룹 제공) 2016.1.12/뉴스1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