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박준홍에 4타 리드배용준이 31일 인천 영종구 클럽72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3라운드 2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KPGA배용준박준홍김도용 기자 수원 삼성, 대구와 2-2 무승부…승격 확정 다음 기회로'2연속 ACLE 진출 도전' 대전, 전북과 0-0 무승부…3위 유지관련 기사배용준·박준홍, KPGA 렉서스 마스터즈 2R 공동 선두정유준, KPGA 렉서스 마스터즈 첫날 6언더파 단독 선두KPGA 올스타 챔피언십 명단 확정…배용준·허인회 등 20명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