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강민지. ⓒ AFP=뉴스1관련 키워드강민지KLPGA김아림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