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BMW 레이디스 기자회견…"해남 강풍 극복해야"'KLPGA 대표' 김민솔·서교림 "우승하면 바로 미국 간다"김세영이 21일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연습라운드 중 환하게 웃고 있다. (대회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1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한 선수들이 대회 개최를 하루 앞두고 공식 인터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왼쪽부터 최혜진, 유해란, 김세영.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민솔과 서교림.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PGA김세영김민솔서교림권혁준 기자 '커리어 하이' 김시우 "가족 생기고 긍정 마인드…골프에 재미붙었다"'부상 여파' 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출전 포기…7연패 무산관련 기사김세영, 안방서 타이틀 방어 도전…LPGA BMW 레이디스 2연패 노린다'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생애 첫 우승' 최예림, 세계랭킹 28계단 올라 83위'KG 레이디스 2연패' 신다인, 세계랭킹 53계단 올라 140위'KLPGA 3승' 서교림, 여자골프 세계 40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