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언더파 67타유현조가 11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확정 후 환호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1 ⓒ 뉴스1관련 키워드유현조KLPGA아이스버그골드서울신문오픈 첫날안영준 기자 '아시안게임 金'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제주 전국체전서 경쟁'이정현 18점' 고양 소노, 현대모비스 잡고 4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