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만 3승' 유해란 "휴식이 터닝포인트…'쉬는 것도 연습' 깨달아"

LPGA 이어 KLPGA 메이저 제패…"꼭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잘 하려고 힘쓰면 오히려 과부하…기다리면 기회 온다"

본문 이미지 - 유해란이 4일 열린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유해란이 4일 열린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유해란이 4일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유해란이 4일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유해란.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유해란.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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