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 향상 목적 복용 아니야"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PGA 투어 6개월 자격 정지를 받은 트레이 멀리낵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약물 양성멀리낵스김도용 기자 변상일, 농심신라면배 와일드카드…한국, 7연패 도전"축구협회, 자료 제출 요구에 너무 소홀"…문체위 청문회서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