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역전 우승… 2위 그룹 한 타 차 따돌려황유민 단독 6위·김민솔 공동 12위 마무리김효주(31·롯데)가 5일 KLPGA투어 롯데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6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KLPGA 제공)김효주(31·롯데). (KLPGA 제공)이세희(29·삼천리). (KLPGA 제공)관련 키워드김효주LPGAKLPGA롯데오픈황유민유현조이세희김민솔권혁준 기자 '제2의 전성기' 김효주 "주변서 '회춘'했다고…끊임없는 노력의 결과"송성문, 대타 출전해 무안타…샌디에이고, 다저스에 져 8연패 수렁관련 기사'제2의 전성기' 김효주 "주변서 '회춘'했다고…끊임없는 노력의 결과"김효주, 롯데 오픈 2R 공동 2위…선두 문정민에 한 타 차'LPGA파' 김효주·황유민, 롯데오픈 첫날 2위…선두 박예지에 한 타 차'슈퍼루키' 김민솔, 롯데 오픈서 '롯데 소속' LPGA 선배들과 샷대결KLPGA, 한국조폐공사와 KLPGA 공식 기념메달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