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오픈 최종일 6언더파…"5번홀 굿 미스로 이글"다음주 에비앙 출격…"앞선 두 대회 컷탈락 교훈"황유민(23·롯데)이 5일 KLPGA 롯데 오픈 최종 라운드를 마치고 취재진과 인터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롯데오픈황유민klpgalpga메이저권혁준 기자 김효주, KLPGA 롯데 오픈 '역전 우승'…올 시즌 '한-미 4승'송성문, 대타 출전해 무안타…샌디에이고, 다저스에 져 8연패 수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