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37명·일본 35명과 대조되는 LPGA 제안에 협상 불발KLPGA "30명은 공식 기록 반영 위한 최소한의 원칙"지난해 열린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경기 모습. (BMW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LPGAKLPGABMW레이디스권혁준 기자 美 LPGA '한국 홀대' 논란…中 37명·日 35명인데 한국만 10명'LPGA파' 김효주·황유민, 롯데오픈 첫날 2위…선두 박예지에 한 타 차관련 기사美 LPGA '한국 홀대' 논란…中 37명·日 35명인데 한국만 10명김세영, US 여자오픈 3R 코다와 공동 선두…5년 만의 '메이저 퀸' 도전김세영, '메이저' US 여자오픈 첫날 2위…'선두' 컵초와 1타 차'준우승' 김세영·임진희 세계랭킹 9위·32위…윤이나 15계단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