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 우승' 박현경도 14계단 올라 66위로골퍼 유해란이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 AFP=뉴스1골퍼 김민솔이 28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CC에서 열린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8 ⓒ 뉴스1JLPGA 어스몬다민컵에서 우승한 박현경. (석교상사 제공)관련 키워드유해란김민솔박현경권혁준 기자 [아시안게임 D-30] 야구·축구 연속 '金 도전'…농구·배구 설욕의 무대'여고생 골퍼'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아쉬움, 아시안게임 금빛 스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