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21위·문도엽 29위·김민규 44위안병훈(3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병훈송영한문도엽LIV골프해턴권혁준 기자 '슈퍼스타'는 달랐다…김도영, 가장 필요할 때 터진 '해결사' 본능[AG]우상혁의 아쉬운 '금빛 점프'…2m22로 동메달 획득[AG]관련 기사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공동 12위…라 사소 생애 첫 우승송영한, LIV 골프 최종전 2라운드 공동 20위…선두와 5타 차안병훈, LIV 골프 뉴욕 5위 '시즌 베스트'…송영한도 공동 9위안병훈, LIV 골프 뉴욕대회 3라운드 공동 6위 도약…'톱10' 보인다안병훈, LIV 골프 뉴욕 2R 공동 13위…시즌 2번째 톱10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