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US 오픈 나서는 사그스트롬…"메이저대회는 못 참아"

"아기와 나 모두 건강해…컷 통과 목표 달성하겠다"
교포 선수 미셸 위·앨리슨 리도 '엄마'로 대회 출격

본문 이미지 - 임신 7개월의 몸으로 US 여자오픈에 나서는 마델린 사그스트롬(스웨덴). (US 여자오픈 조직위원회 제공)
임신 7개월의 몸으로 US 여자오픈에 나서는 마델린 사그스트롬(스웨덴). (US 여자오픈 조직위원회 제공)

본문 이미지 - 미셸 위(미국). ⓒ AFP=뉴스1
미셸 위(미국).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