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선두 이후 줄곧 부진…마지막날 4오버파헨리, 연장서 에릭 콜 누르고 통산 6승 달성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에서 우승한 러셀 헨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주형헨리권혁준 기자 FA 이적이 '신의 한수'…KT 최원준·한화 강백호, 맞는 옷 입고 '펄펄''우승 놓친' 주수빈 "최선 다했다…아직 보여줄 게 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