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2오버파 흔들려…개인 최고 순위에 만족이소미도 주수빈과 공동 4위…전지원은 8위주수빈(22·라오라오베이골프앤리조트). ⓒ AFP=뉴스12년 8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셀린 부티에(프랑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주수빈LPGA이소미전지원부티에권혁준 기자 FA 이적이 '신의 한수'…KT 최원준·한화 강백호, 맞는 옷 입고 '펄펄''우승 놓친' 주수빈 "최선 다했다…아직 보여줄 게 더 많아"관련 기사주수빈, 숍라이트 LPGA 2R 4타 차 단독 선두…생애 첫 우승 도전주수빈, 숍라이트 LPGA 1라운드 공동 6위…선두 벡과 3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