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선두 달렸으나 2·3라운드 아쉬운 경기력에릭 콜, 7언더파 몰아치며 단독 선두 도약김주형(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주형권혁준 기자 '선두 탈환' KT 이강철 감독 "선수들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 발휘"'900경기 등판' KT 우규민 "이렇게 많이 던졌는데 KS 한번 가봐야죠"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