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없이 버디만 5개…"좋은 기회 왔다, 자신감있게"박혜준(23·두산건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유현조(21·롯데). (KLPGA 제공)관련 키워드박혜준유현조KLPGA권혁준 기자 '4승 도전'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4강…中 천위페이와 격돌박규현·박가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아시안게임 출전관련 기사고지원, KLPGA DB 위민스 챔피언십 3라운드도 선두…2위와 한 타 차김재희, KLPGA 덕신 EPC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2년 만의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