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없이 버디만 5개…"좋은 기회 왔다, 자신감있게"박혜준(23·두산건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유현조(21·롯데). (KLPGA 제공)관련 키워드박혜준유현조KLPGA권혁준 기자 세징야 동점·역전골…K리그2 대구, 안산 잡고 2위 도약토종 에이스 빅매치…두산 곽빈 vs 키움 안우진, 내일 잠실서 '빅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