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는 아마추어 박서빈·김규빈·양윤서대한체육회가 승인하면 최종 확정김성현(28). ⓒ AFP=뉴스1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박서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김성현김주형문도엽권혁준 기자 [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아시안게임 D-30] 한국, '2위 도전'…金 최대 45개 딴다'AG 출전' 문도엽 "국가대표,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한 값진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