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는 아마추어 박서빈·김규빈·양윤서대한체육회가 승인하면 최종 확정김성현(28). ⓒ AFP=뉴스1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박서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김성현김주형문도엽권혁준 기자 '라팍서 친정팀 상대' KT 김상수 "우승한지 12년, 절실하다"[KS3]박진만 감독 "소형준 빨리 내려야 승산…원태인 5차전 선발"[KS3]관련 기사[뉴스1 PICK] 김주형, 18언더파로 AG 제패…韓 남자 골프 16년 만 金축구 4연패로 '금빛 피날레'…한국, 골프·양궁서 金 6개 수확(종합)[AG]김주형 "죽느냐 사느냐 각오로…병역 면제보다 韓만 생각"(종합)[AG]김주형, 男 골프 개인전 금메달…단체전은 2타 차 銀(종합)[AG]'男 골프 金' 김주형에 외신도 주목…"병역 문제 해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