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는 아마추어 박서빈·김규빈·양윤서대한체육회가 승인하면 최종 확정김성현(28). ⓒ AFP=뉴스1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박서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김성현김주형문도엽권혁준 기자 "세계는 2시간 벽 깼는데"…한국 마라톤은 26년 동안 '스톱''4승 도전'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4강…中 천위페이와 격돌관련 기사'AG 출전' 문도엽 "국가대표,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한 값진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