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로 뒤지다 3회 대량 득점…8회말 쐐기점LG 트윈스 임찬규. ⓒ 뉴스1 김도우 기자LG 트윈스 박동원.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LG키움임찬규손주영권혁준 기자 KIA 박상준, 옆구리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오선우 등록양지호, 한국오픈 3R 7타 차 선두…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눈앞관련 기사[프로야구] 23일 선발투수 예고호주 웰스·대만 왕옌청 '대박'…'일본산' 아시아쿼터는 예상 밖 부진[프로야구] 전적 종합(17일)[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12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