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로 뒤지다 3회 대량 득점…8회말 쐐기점LG 트윈스 임찬규. ⓒ 뉴스1 김도우 기자LG 트윈스 박동원.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LG키움임찬규손주영권혁준 기자 남자 배구, 박기원 감독의 태국에 패배…亞 선수권 8강은 진출KIA 김도영, 두산 곽빈 제치고 KBO리그 8월 MVP 선정관련 기사[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1일)'20세' 두산 최민석, 류현진·김광현 이어 3번째 어린 다승왕 도전[프로야구] 1일 선발투수 예고'천재환 결승타' NC, 한화 6연패 몰아넣어…두산 최민석 다승 1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