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3홀 차까지 뒤지다 17·18번홀 연속 승리로 원점18번홀서 이어진 연장전, 최은우 보기로 우승 확정방신실(22·KB금융그룹). (KLPGA 제공)방신실(KB금융그룹). (KLPGA 제공)관련 키워드방신실klpga매치퀸최은우권혁준 기자 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미세 염좌…부상자 명단 등재'V리그 원년 멤버' 황연주, 현역 은퇴…"팬과 동료들에게 감사"관련 기사'매치 퀸 가리자' 방신실 vs 최은우,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 격돌'매치 퀸 2연패 도전' 이예원, 조별리그 2연승…박결, 유현조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