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5언더파…개인 통산 4승 도전디펜딩 챔피언 옥태훈 공동 43위 주춤엄재웅. (KPGA 제공)관련 키워드엄재웅KPGA왕정훈옥태훈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KPGA 통산 4승 고군택, 뉴질랜드 오픈 출격…"경기 감각 올라왔다"고군택‧강경남‧이정환 등 KPGA 선수 13명, 아시안투어 개막전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