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5언더파…개인 통산 4승 도전디펜딩 챔피언 옥태훈 공동 43위 주춤엄재웅. (KPGA 제공)관련 키워드엄재웅KPGA왕정훈옥태훈권혁준 기자 '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