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7언더파…고지원 제치고 통산 3승"충분히 다승도 가능…즐기면서 경기하겠다"유현조가 3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CC에서 열린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 ⓒ 뉴스1관련 키워드유현조KLPGA고지원김도용 기자 손흥민·이강인도 합류, 모레노호 팬들 환호 속 에콰도르전 준비또 노메달 여자배구…이젠 '달라졌다'는 말만으론 부족[AG]관련 기사'KLPGA 최다승 도전' 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첫날 공동선두(종합)홍정민, '29언더파' 기억 되살릴까…메디힐·한국일보 2연패 도전박민지, 제주삼다수 2R 공동 2위 도약…통산 최다 21승 신기록 도전'제주의 딸' 고지원,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연패 정조준'김민솔 추격자' 서교림·고지우 출격…KLPGA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