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7언더파…고지원 제치고 통산 3승"충분히 다승도 가능…즐기면서 경기하겠다"유현조가 3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CC에서 열린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 ⓒ 뉴스1관련 키워드유현조KLPGA고지원김도용 기자 '홍명보호 비상' 조 3위 중 5위로 추락…에콰도르, 극적인 32강행(종합)홍명보호, 3위 경쟁 비상…에콰도르, 조 3위로 32강 진출관련 기사신인 김가희, 제40회 한국여자오픈 첫날 단독 선두…2위와 2타 차이동은·서교림·유현조 등 우승 도전…40번째 한국여자오픈 주인공은?박민지, 인연 많은 셀트리온 퀸즈서 KLPGA 역대 최다 '21승' 도전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박현경, 채리티오픈 첫 2연패 도전…"우승하면 14% 기부할 것"